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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기 7차 호주 의약계열 입시설명회를 성황리에 마쳤습니다.
- 지난 주말 포스코타워에서 진행된 호주 의약계열 입시설명회에
100여 명의 학생과 학부모님께서 함께해 주시며 성황리에 마무리되었습니다.
추운 날씨, 바쁜 일정 속에서도 소중한 시간을 내어 참석해 주신
모든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이번 설명회에서는
2027–2028학년도 호주 의·치·수·약 및 의치수의전 입시 전략과
새롭게 업데이트된 2026년도 입시 합격 사례를 기반으로 한 최신 입시 흐름,
그리고 저희만이 가지고 있는 학교별 실제 컷오프 점수를 안내드렸습니다.
전달드릴 내용이 많아 중간 쉬는 시간도 없이 긴 시간 진행되었음에도
보여주신 놀라운 집중력과 관심, 그리고 피드백을 바탕으로,
다음 설명회 역시 깊이 있고 실질적인 정보로 준비하겠습니다.
앞으로도 링크 오스트레일리아와 함께
호주 의약계열 진학의 방향을 차분하게 준비해 나가시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 2026-0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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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기 7차 호주의약계열 입시설명회 (2026년도 1차)
- 2025년 한 해 동안 총 6회의 호주 의약계열 입시설명회를 진행하였습니다.
매 회차 많은 학생·학부모님께서 찾아주셨고,“다른 곳에서 찾기 어려운 정보를 알 수 있어 정말 도움이 됐다”는 소중한 피드백을 많이 받았습니다.
그 뜨거운 관심에 힘입어, 2026년에도 입시설명회를 이어갑니다.
<2026년 1차 호주의약계열 입시설명회>
- 1월 11일 (일) 오후 2시 – 4시 30분
- 강남구 테헤란로 134 포스코타워 역삼 (역삼역 3번출구)
2026년도 입시 새로운 합격자들의 데이터 분석을 바탕으로,
업데이트된 최신 입시 전략을 준비했습니다.
2027·2028 지원 예정자라면 꼭 참석하시길 권장드립니다.
참여 신청: https://airtable.com/app0DsSSfHqmXTbNe/pagvgNhrDgPz4ouqV/form
- 2025-12-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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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호주 인터뷰와 EC(교과 외 활동)의 중요성
- 최근 호주 의약계열 입시는 해마다 경쟁이 심화되면서, 단순한 학업 성취 외에 어떤 요소를 준비해야 하는지에 대한 고민이 커지고 있습니다. 특히 수의대는 동물 관련 경험을 공식적으로 제출하게 되어 비교적 준비 방향이 명확하지만, 의대는 대학마다 인터뷰 형식과 비중이 상이하고 미국·영국과는 질문 성격이 달라 지원자들이 어려움을 겪는 경우가 많습니다.
호주는 지원 가능한 대학 수가 제한되어 있지 않다는 점에서 다양한 기회가 주어지지만, 반대로 모든 대학의 인터뷰를 폭넓게 준비해야 한다는 부담이 뒤따릅니다. 더불어 2023년 이후 의대 인터뷰는 점차 정형화된 질문에서 벗어나, 지원자의 경험·가치관·상황 판단력을 묻는 방향으로 변화하고 있습니다.
실제 최근 기출을 보면, 예전에는 이론적이고 원칙적인 답변으로 무난히 대응할 수 있었지만, 최근 합격자들의 공통적인 특징은 개인의 경험을 기반으로 공감과 해결 방안을 제시하는 방식이라는 점입니다. 새로운 환경에 적응해야 하는 친구를 어떻게 도울지, 갈등 상황에서 리더로서 어떤 선택을 했는지 등 실제 경험을 연결한 답변이 더 높은 평가를 받는 경향이 나타나고 있습니다.
이러한 변화 속에서, 미국·영국처럼 교과 외 활동(Extra Curriculum, EC)이 서류 점수로 직접 반영되지는 않지만, 인터뷰에서 경쟁력을 만드는 핵심 요소로 작용하고 있습니다. 즉, EC는 ‘제출용 서류’가 아니라 ‘인터뷰 답변의 기반을 만들기 위한 경험의 축적’이라는 목적이 더 뚜렷해지고 있습니다. 따라서 학업(ISAT, UCAT 등)을 해치지 않는 범위 내에서 다양한 경험을 쌓아 두는 것이 인터뷰 대비에 실질적인 도움이 됩니다.
호주 유학을 준비한다면, 우선 희망 대학들의 인터뷰 방식(Panel, MMI, Semi-structured 등)을 정확히 파악하고, 각 학교가 요구하는 역량과 EC 요소가 어떤 방식으로 평가되는지 이해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이를 기반으로 대학별 맞춤 준비 전략을 세우면 시간과 노력을 보다 효율적으로 사용할 수 있습니다.
- 2025-1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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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영국 캠브릿지 석사 후 호주국립대학교(ANU) 의전원 합격 후기
- 합격대학/학과: 호주국립대학교 의전원(ANU - Doctor of Medicine and Surgery)
합격자: 심**
PART I. 자기 소개
When a door closes, a window opens. 문이 닫히면 창문이 열린다. 유학생으로서 의사라는 꿈을 가지기는 쉽지 않았습니다. 많은 나라에서 영주권/시민권이 없으면 의대가 거의 불가능하고, 가능하다고 해도 더 경쟁률이 높기 때문입니다. 한국에서도 의학전문대학원이 거의 없어진 상황에 의사라는 꿈을 포기해야 할까도 많이 생각했습니다. 어려움 속에 있을 때 대표님께서 용기를 주셨고, 호주 입시에 도전할 힘을 얻을 수 있었습니다.
PART II. 호주로의 유학
유학생에게도 의학을 공부할 기회가 열려있는 호주는 특별한 나라입니다. 지원 과정을 통해 느낀 점은 호주 의전원은 지원자의 “진정성”을 중요시 여긴다는 점입니다. 인터뷰를 준비하면서 지금까지 해왔던 활동들 (예: 봉사활동, 연구 등)을 왜 의사가 되어야만 하는지에 연결지어 필연성을 만들고 설득하고자 하였습니다. 특히 연구에 진심인 호주국립대에 가게되어서 정말 기대가 됩니다. 그동안 의학 공부에 대한 꿈만 꿔왔는데 기회가 주어진 만큼 좋은 의사가 되도록 노력하고자 합니다.
PART III. 링크오스트레일리아와 함께한 호주입시
입시 중 중요한 선택에 기로에 있을 때마다 대표님의 전문적인 인사이트를 듣고 informed decision을 내릴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또한 선생님들께서 아카데믹부터 지원, 수속 까지 꼼꼼히 챙겨주셔서 정말 도움이 많이 되었습니다. 입시의 시작이라고 할 수 있는 아카데믹 팀의 도움이 인상적이었습니다. 저는 학부 시험인 ISAT, UCAT도 준비 했는데 특히 매주 보는 mock test가 도움이 많이 되었습니다. Mock test를 통해 시험 format에 익숙해지고 부족한 점을 보완 할 수 있었던 것 같습니다. 지원, 수속 과정에서 선생님들께서 Second, third pair of eyes가 되어주셔서 혼자하는 것보다 실수를 많이 줄이고 보완 할 수 있었던 것 같습니다. 호주 입시가 낯설어 물음표가 참 많았는데 아카데믹, 지원, 수속팀의 가이던스로 각 단계별로 해야할 것이 명확해졌고, 이렇게 감사한 결과를 얻을 수 있었던 것 같습니다. 입시를 준비하면서 불확실성에 불안해했던 날들도 있었지만 대표님과 선생님들의 따뜻한 지원 덕분에 앞으로 나아갈 수 있었습니다. 꿈을 이루어주셔서 감사합니다.
- 2026-0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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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고려대학교에서 퀸즐랜드(UQ) 치대 합격 - 후기!
- 합격대학/학과: 퀸즐랜드대학교(UQ) 치의예과
합격자: 이**
PART I. 자기소개
어렸을 때 조기유학과 국제 학교를 다니면서 영어를 접했지만 그 후로는 한국에서 쭉 생활하며 수능으로 고려대를 다니고 있었습니다. 우연히 호주 치대가 수능 점수로도 입학이 가능하다는 것을 알게 되어 유학원을 알아보게 되었고 의치대 합격 사례와 후기가 많은 링크 오스트레일리아에 신뢰가 갔습니다.
PART II. 호주로의 유학
솔직히 말하면 봤었던 수능점수로 치대를 갈수 잇는 나라라는게 컸습니다. 물론 1월에 시드니로 가족여행을 갔을때 호주가 주는 인상도 좋았습니다. UQ는 호주 그룹8대학중 하나이고 한국 사람들에게 비교적 익숙한 브리즈번에 위치해 있기 때문에 기대가 됩니다. 학비와 물가 때문에 걱정도 되지만, 늘 가고싶었던 치대이기 때문에 열심히 공부해 볼 생각입니다.
PART III. 링크오스트레일리아와 함께한 호주입시
우선 의치대 합격 데이터가 많아서 좋았습니다. 실제로 합격후 호주에 있는 치대 선배님들과 연락했을때 모두 링크오스트레일리아 통해서 왔다고 해서 신기했습니다. Ucat 공부를하면서, UQ 치대 국제학생 ucat 컷 점수는 인터넷에 찾아봐도 부정확하거나 없는 정보가 많았습니다. 특히 3000점 이상 받아야 된다는 얘기도 많아서 겁을 먹었지만 링크오스트레일리아에 여쭤봤을때 작년 합격자 컷 점수를 알 수 있었고, 그 점수를 목표로 잡고 비슷하게 받아왔더니 합격하게 되어서 기쁩니다. 또한 저와 부모님, 그리고 유학준비를 도와주시는 선생님들 포함 9명 단톡방이 있는데, 답변이 항상 빠르시고 부모님과 진행상황을 공유할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그리고 학교 측에서 온 이메일들을 모두 한국어로 정리해서 중요한 부분들은 하이라이트해서 보내주셔서 놓치면 안되는 부분들을 체크하기 편했습니다. 인터뷰나 ucat 전에 다시 remind도 해주시고 응원도 해주셨습니다. 약대도 지원했었는데 신청가능한 장학금도 알아서 미리 신청해주셔서 2만불 장학금도 받을수 있었습니다. 그리고 에이전시와 학교측 연락이 빠른편이라 장학금 홀딩 기한이나 합격자 발표일 등을 미리 귀뜸 받게 되어 좋았습니다.
- 2026-0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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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학생 최초, 시드니대학교 전액장학금에 선정되었습니다.
- 합격 대학/학과: 시드니대학교 Advanced Computing
합격자: 문**
Part 1. 자기소개
저는 초중학교를 호주에서, 고등학교는 한국 내 국제학교에서 공부했기 때문에 영어준비에 특별한 어려움은 없었습니다. 어릴 때부터 많은 영어책을 읽으면서 에세이를 많이 써본 것이 학업에서나 유학 준비에 잇어서도 큰 도움이 되었던 것 같습니다.
Part 2. 호주로의 유학
초중학교 호주에서의 유학경험을 통해 호주가 안전하게 공부하기 좋은 환경이라는 것을 알고 있었기에 유학을 생각하던 제게 호주가 좋은 선택지가 되었던 것 같습니다. 호주대학 유학에 대해 더 알아본 결과, 호주 대학의 수준이 세계적으로도 높고 졸업 후 진로에 있어서도 오히려 미국이나 영국보다 더 전망이 좋다는 것을 알게 되었씁니다. 입학하게 된 시드니대학교는 호주에서도 최고 수준의 명문대학이며 제가 공부하고 싶은 컴퓨터 사이언스에 있어서도 훌륭한 커리큘럼을 제공하고 있어 많은 기대를 하고 있습니다. 더군다나, 합격과 함께 제가 4년 전액 장학생 혜택까지 받게 되었기 때문에 더욱 만족스러운 결과로 생각하고 있습니다. 제가 익숙한 호주의 명문대학에서 하고 싶은 공부를 좋은 조건으로 하게 되어서 앞으로의 유학생활에 대해 큰 기대를 하고 있습니다.
Part 3. 링크 오스트레일리아와 함께 한 호주 입시
호주 입시를 준비하는데 있어 링크 오스트레일리아를 알게 된 것은 정말 큰 행운이었습니다. 아버지께서 호주 유학박람회의 시드니대학교 부스에서 상담을 받으셨는데, 그 때 상담을 해주셨던 김동욱 대표님께서 학교에 대한 상세한 설명과 함께 4년 전액 장학생 도전까지 제안해주셔서 기쁜 마음으로 도전을 하게 되었습니다.
지원 과정에서도 대표님과 스텝 분들께서 친절하게 안내하고 도와주셔서 불편함없이 지원할 수 있었으며, 지원 후에 결과가 나올 때까지도 학교 측과 긴밀히 연락하시면서 지속적인 도움을 주셨기에 좋은 결과를 얻을 수 있었던 것 같습니다. 비자 준비나 기숙사 신청 등에서도 계속 도움을 주시고 있어서 매우 감사하게 생각하고 있습니다.
링크 오스트레일리아는 호주 유학에 있어 높은 전문성을 가지고 있을 뿐 아니라 유학 준비의 모든 과정에서 실질적인 도움을 제공하는 신뢰성 높은 최고의 파트너라고 생각합니다.
- 2025-12-05